홈
공지사항
ID/PW찾기
ID
PW
아이디저장
단체소개
주요활동
자유게시판
입양가능
입양완료
공지사항
후원게시판
단체소개
주요활동
자유게시판
입양가능
입양완료
공지사항
후원게시판
자유게시판
등록자
제목
탄이 형제들 애교는 수준급 이상이지요.
처음 봉사활동 할 무렵에 이 아이들을 보고 속으로 '헉.. 뭔 늑대들이냐?' 했답니다.
이젠 자주 보니 괜찮지만 아직도 얼굴은 구분이 안돼요. ㅠㅠ
들어갔더니 세 아이들이 다가와서 너도 나도 앞발을 들어올리고 안아달라고 보채요.
목덜미 털을 쓰다듬어 주는데 와 세상에!
털이 완죤히 감촉이 막 부들부들 낭창낭창 넘 좋은 거 있죠?
너희들 늑대가 아니라 여우였구나?
파일첨부1
1_16.jpg
파일첨부2
2_13.jpg
파일첨부3
3_8.jpg
파일첨부4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
목록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