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아이디저장
간식 준다고 하니 얌전하게 줄맞춰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니 하나둘 평정심을 잃어가기 시작합니다
희망이-으,도대체 언제 주냐고~~
복희-간식차 어디오는지 보느라 목 빠집니다
시온이-시온이가 압권입니다. 언제 주냐고~~~~목청 떨어집니다
뭉실이-입맛만 다시다 입이 바싹바싹 마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