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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 매체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 증가와 반려 산업 다양화로 매년 반려인이 증가하고 있으나 반려동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이 증가하고 있어,
공공예절 준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반려인이 지켜야 할 공공예절로 유실방지를 위한 동물등록, 이웃의 소음피해 방지를 위한 창문 닫기,
외출 시 목줄과 인식표 착용, 입마개 하기, 배변 봉투·휴지 등으로 배설물 처리하기, 대중교통 이용 시 안고 타거나, 반려동물 가방 이용하기 등을
소개하며 반려인들의 공공예절 준수 의무를 당부했다.
또, 비반려인은 반려견을 만지기 전 견주에게 허락받기, 빤히 바라보거나 큰소리를 내거나 뛰어오지 않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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