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방에 들어갔어요.
바다랑 바람이 자매, 메롱이 사진 게시가 별로 안되었길래 사진 찍으려고요.
음.. 근데 견우마마의 방어선을 뚫을 수가 없어요. ㅠㅠㅠ
견우마마는 껌딱지처럼 붙어있고, 가끔 비너스가 그 덩치로 밀어부치고. ㅎ ㅎㅎ
바다랑 바람이 머리 한 번 만지려면 견우 50번 만져줘야 방어선을 겨우 터주지요.
그래도 순돌이 주주는 제 발로 와주지요. 순돌이 주주 만지려니 견우가 막 머리로 쿡쿡. ㅋ ㅋ ㅋ
그 고난을 뚫고 가면 메롱이는 도망질.. 아이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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