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여름, 어린 나이에 길가에 내몰렸던 아이에요.
트럭이 쌩쌩 달리는 도로에서 지나는 차들을 쫓아다녔던 아이..
아이는 그 위험한 도로에서 먹을 것 하나 없이 누군가를 기다린듯 합니다.
보호소로 구조되어온 두별이는 봉사자를 만나기 위해 항상 담을 넘어요.
그리움에 목말랐던 아이는 그렇게 사랑받기 위해 항상 애를 쓴답니다.
하루 하루 누군가의 품에 안기고 싶어하는 아이..
볼 때마다 안아주고싶지만, 여의치 않은 사정 때문에 늘 아픈 손가락이네요.
우리 두별이가 꿈꾸는 엄마의 사랑,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입양상담 : 파파 010-9434-5178
입양신청 : 네이버카페 입양신청게시판
입양조건 : 1) 가정방문, 2) 서약서작성, 3) 신분증제출, 4) 책임비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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