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하기
  • 네이버카페
  • 해피빈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주요활동


[구조소식] 고양이를 시골에 남겨두고 모습을 감춰버린 누군가
동물사랑네트워크 , 등록일 : , 조회 : 29


[구조소식]
고양이를 시골에 
남겨두고 모습을 
감춰버린 누군가



사람을 아주 잘 따르는 고양이가, 반가워
어쩔 줄 모르며 바지에 자신의 몸을
부비는 고양이가 시골길에 놓여져 있습니다.

길냥이라 하기에 너무도 깨끗한 피모상태.
'어떤 사연을 가졌을까?'라는 의문을
가진채 아이를 찬찬히 살펴봅니다.


그렇게 시간을 가질때 의문에 대답하듯
지나가던 어르신께서 아이를 태운 차가
잠깐 멈춰섰고, 문을 열어 아이를 내려놓고
곧바로 빠르게 멀리 모습을 감춰버렸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버림을 받은 분명한 이야기.


그래도 나쁜 손길에 이끌리지 않고 
또 길가에 놓여 자동차라는 큰 위험을
피해준 아이가 고맙기만 합니다.

사람 손길을 받고 몸을 베베 꼬듯
애교를 피우는 모습이 너무도 익숙해
보이는 아이에게 찾아온 끔찍했던
상황.



다행히 따뜻한 아이의 마음이 도망치기
바쁜 길냥이가 되기전, 생명이 위태롭기
전에 발견되어 구조되어 온것에 감사했습니다.

삼색냥이의 모습에, 코끝은 딱 반을 나눠
노란색과 검은색이 함께 공존하는
귀여운 얼굴.

고양이방에서 쉬고있던 아이와 눈을 
마주치자마자 아이는 '갸르릉~' 소리와
함께 좋아진 기분을 주체하지 못하는듯
요리조리 몸을 꼬는 모습이었답니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가 맞이한 유기.
그 누군가는 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너무도 쉬운 책임감으로 시골길에
고스란히 남겨놓고 도망치듯 사라졌습니다.

큰 상처가 되었을 아이의 기억,
그 기억을 잊고 아이가 더 밝은 모습으로
따뜻한 가정으로의 입양을 꿈꿀 수 있도록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나주천사의집 : http://cafe.naver.com/angelshousa


임보/입양/후원 문의 : 천사엄마 010-8620-2222
공식후원계좌 : 농협 355-0038-3083-03 사단법인 동물사랑네트워크











확대 축소 인쇄 이메일